지인의 감상 중 일부를 붙여 넣으며...ㅋㅋ : )
에그헤드 입성 기념 소규모 영화관을 대관하여 필레와 팬레터를 보고 왔어요
22년도에 개봉했을 때 영화관에서 보고 (어라... 나 사실 원피스를 꽤나 오래 전부터 아주아주 좋아해왔는지도) 두번째 관람입니다
처음 봤을 때는 조용한 영화관에 갇혀서 휘몰아치는 스토리 자체에 몰입하느라 막 눈물 그렁그렁 고이고 이랬는데(뭐 볼 때 잘 우는 허벌샘입니다) 이번에는 친구들이랑 입으로 댓글달며 보느라 그냥 재밌게 본 듯...
친구들 모두 즐겁게 본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
같이 본 친구가 오타마톤으로 신시대 연주해줌... (거짓말같은 한줄...)
1. 칠무해에게 오타마톤을 선물받음
2. 마침 엊그제 필름레드를 같이봄
3. 에그헤드를 디코에서 보라고함
이거다.. 싶어서 일어나서 혼자 삐비비빅 몇번 쳐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