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진짜 점프 한끗차로 어디도 못가고 있음 2단점프는 후반 가야 얻을 수 있다하고... 녹색거리 갔다가 크송씨(로 추정되는 길쭉이벌레) 만났는데 그가 사라진 곳으로 따라 올라갈 수가 없어서 추적 포기하고 다시 교차로로 돌아옴...; 일단 좀 쉬고 와서 파밍이나 마저 하든 해야지...
진짜 일짱벌레의길 벅저벅저하는거 멋지다
난 허접이라 걍 모드깔아놓고 하다 말앗는데
드네 빡겜하던사람은달라
· 웆
09.23 22:34
ㄴ디코보니까 또 벌레라라가있네
· 좌
09.23 22:53
지금 딱 부적 다 깨지고 지오 다 잃은 빈털터리벌레 상태인데 이런 칭찬을 들었네 머쓱 벌레라라 지배하는 그날까지 달린다 (그런 게임 아니지만)
좌
2025-09-23 23:03
오늘의 일기 (내 영혼 내놔)
영혼성소 뚫는 도중에... 위대한 법사벌레님을 족밥벌레라 가볍게 칭한 죗값ㅋ을 호되게 치르고... 영혼 되찾는 거 넘 힘들어서 걍 포기하고 아예 깨진 상태로 딴데 가려다 겨우겨우 회수해 왔어요 한번에 법벌 세마리 젠되는 거 너무하다고
사실 어제부터 온종일 영혼 되찾기 트라이 하느라 진도를 못나가서 쓸 이야기가 없어요
지오 벌어서 부적 수리해다가 다른 맵으로 떠나겠습니다 이 똘아이의 도시는 다음에 다시 돌아오겠어
안개 협곡 뚫으려고 했는데 지도아저씨한테 가는 길이 까만 무언가로 닫혀있어가지고 수정 봉우리 지도를 샀습니다...
저 분 의자 자리 다 차지하고 자고 있길래 살짝 깨워봤는데 너무 때리심 (부적 수리하자마자 또 깨먹고 아놔) 수호자이신줄 몰랐어요 아니 수호자고 뭐고 공공벤치는 같이 써야할 거 아냐
하여튼간 건들지만 않으면 깨어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영혼만 몰래 회수해 왔습니다... 나머지 탐험은 다음 이 시간에
뭔 대저택 탐방하다가 깜.짝 놀람 마리사씨 이여자 미친 여자인가요 슬픈여자인가요
드디어 새영혼그릇 하나를 만들었습니다... 너무 자그마해 (하지만 소중해)
새 맵에 또 들어갔는데 분수에 전재산을 빼앗기다... 그리고 엄청 헤매다가 영혼을 또 이상한 곳에 떨구었어요... 뭐 언제까지 죽을 거냐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