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나 보기 전까진 JP가 다른 팀 라이벌인 줄 알았는데 F1은 한팀에 드라이버가 둘인 팀스포츠였음... /몰랐어
영화 자체는 재밌었는데 (미친 쇼츠 모음집 영화라는 느낌... 씨너스라이크... 어라 요즘 영화는 다 이런가) 이 스포츠에 대한 감상은 변함이 없다...
그리고 내가 본 빵피트 주연 영화 중에 기억나는 게 바스터즈정도라 계속 비슷한 캐릭터로만 느껴져 아 무슨 영화 찍었는지 검색하다가 연관검색어에 안면거상 뜸 할리우드에선 대체 무슨 일이... 하여튼 저 트위터 대화처럼 그의 매력이 나에게 와닿는 경우가 없어서 조금 더 심드렁한 채로 본 것 같다... (직동들은 후기 말미에 꼭 브래드피트 미쳣다고 꼭보라고 했었어서 후후...)